Warning: fread() [function.fread]: Length parameter must be greater than 0 in /web/home/poongkyung/html/bbs/lib.php on line 1104

Warning: fread() [function.fread]: Length parameter must be greater than 0 in /web/home/poongkyung/html/bbs/lib.php on line 1104
BEST 맛집 Untitled Document
 
 
 
 
 
무제2

 

       

ID

 
   PW  

  



BEST 맛집&멋집

■■■■■■■■■■
상호: 원조할매국밥 ★★★
닉네임: * http://www.poongkyung.com


등록일: 2005-04-14 17:02
조회수: 5259 / 추천수: 5


01.jpg (120.3 KB)
02.jpg (106.4 KB)

More files(4)...
원조할매국밥 ★★★
 인쇄하기
[위치 : 부산시 해운대구 중동]

40년의 오랜 세월동안 한자리에서 변함없이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사람들의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되어준 해운대에 위치한 소고기 국밥집 "원조할매국밥"을 소개 합니다.

해운대 리베라호텔(세이브존) 후문의 31번 버스 종점 앞에가면 국밥집들이 여럿 있습니다. 그중에 유명한 곳이 "원조할매국밥"과 "김희대 할매국밥" 이렇게 두곳입니다. 사실 우열을 가릴수 없는 것이 각자 나름대로 두툼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기에 딱집어 어느곳이 더 맛있다고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원조할매국밥" 위주로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사실 "소고기국밥"하면 역시나 어릴적 엄마 손잡고 재래시장엘 따라갔다가 시장통 한 구석에 김이 모락 모락 피어나는 가마솥 뚜껑을 열고 기름이 둥둥 떠있는 국물을 대접에 듬뿍 퍼 담아 거기다 밥을 말아 먹었던 그때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저 뿐만아니라 다들 어린 시절 그런 기억 한번쯤은 가지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만, 그때 그맛을 아직 간직하고 있는 곳이 바로 해운대 리베라 호텔 뒷편의 소고기 국밥집들입니다. 그 중에도 아래의 두곳 "원조할매국밥" 과 "김희대 할매국밥"

사실 주위에 이름이나 간판이 비슷한 국밥집들이 몇군대 있습니다. 때문에 이 간판 사진 잘보고 찾아가셔야 할듯... 이 두곳 왼편으로 조금만 더 가시면 "김희대 할매국밥" 분점은 또 한군대가 더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집은 바로 이집 "원조할매국밥"입니다. 간판위에 메뉴 보이시죠? 소고기국밥 2500원, 선지국밥 2500원, 따로국밥 3000원입니다. 가격은 정말 저렴합니다. 거기다가 맛과 양도 대 만족입니다. 요즘 어디가서 2500원에 소고기국밥을 맛있고 배불리 먹을수 있겠습니까?

식당내부 벽면에 많은 사람들이 흔적을 남기고 갈 정도로 이젠 해운대의 명물이 되어버린 이집... 잘 찾아보시면 여러 연예인들의 흔적도...

반찬 세가지, 소고기국밥, 그리고 요구르트가 나옵니다... 사진이 조금 미흡하다 느낄정도로 직접보시면 더 먹음직스럽게 군침이 돌정도입니다.

이 사진은 바로 옆집 "김희대 할매국밥"집에서 찍은 차림상 사진입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원조할매국밥"과 "김희대 할매국밥" 두곳 모두 맛이 있답니다. 분위기 보시고 맘에 드는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세요...ㅎㅎ

사실 저도 소문으로 몇번 가본 곳인데, 그 맛과 가격에 매료 되어 해운대 근처만 가면 소고기 국밥이 생각날 정도가 되어버렸습니다.
혹!! 해운대에 가시면 꼭!! 한번 들러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찾아가시는 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의 지점에 가시면, 국밥집이 여러곳 있어 헷갈릴수도 있는데요. 위에 올려 놓은 간판 사진 보고 찾아가시길...


    
Theon □□□□□□□□□□
회사 바로 뒨데.. 여기 3년넘게 다니면서도 아직 어디가 원조인지 몰라서 몬가고 있었다는..-_-
낼 점심은 여기서 해결해야겠습니다. ㅋ
2005-05-03
20:01:20
■■■■■■■■■■
좌측 원조 할매국밥이 원조라고 하더군요~~ ,,, 사람마다 입맛은 좀 틀리지만 전 항상 가던 그 곳으로 갑니다 ㅎㅎ 혹시 직장이 구> 리베라 셔욤??ㅎㅎ 저도 그 근방이어욤~~ 방가방가
2005-05-03
23:10:09
Theon □□□□□□□□□□
구 리베라는 아니구요.
저도 그 근방입니다.
조만간 점심시간에 국밥 벙개 한번 쳐야겠는걸요 ^^
2005-05-04
00:12:54
빛을좇는사냥꾼 ■■■■□□□□□□
아... 여기 진짜 맛있는데... 밤 11시에 입맛이...-_-;;
2005-06-20
23:10:15
☆향이★ ■■□□□□□□□□
아~~~ 사진 보니.. 배가 고픕니다!!
여름에 친구들과 해운대 바닷가서 밤을 새워서 놀고선..
꾀재재한 모습으로 국밥먹으러 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땐 어릴때의 열정<?>으로 밤을 샜던것이 가능 했는데..
이젠 밤새미도 못하겠드라구..ㅋㅋㅋ..
아~~ 국밥 먹고싶어*^^*
2005-07-02
16:42:03
기야 ■■□□□□□□□□
ㅋㅋ 저와 제 주위 인물들은 오른쪽집 선호합니다. 바쁠때는 요구르트 안줄때도 있고요 소주 안판다고 되있지만 늦은시간에 주문하면 주신답니다. 메뉴에는 없지만 선지, 소고기 섞어 달라고 하면 그렇게도 주십니다. 마늘쫑이 지대로죠. 두곳말고 왼쪽편에 새로생긴 국밥집들엔 밑반찬이 조금더 잘나온답니다.
2006-03-05
01:15:26
팡팡 □□□□□□□□□□
배고파용~~~ㅠㅠ
2006-05-16
02:28:36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 

   
   
 


 
문의메일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