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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맛집&멋집

■■■■■■■■■
상호: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웁니다! - 쌍둥이 돼지 국밥!
닉네임: 왕구 * http://www.cyworld.com/wang0624


등록일: 2006-01-12 01:14
조회수: 15965 / 추천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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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웁니다! - 쌍둥이 돼지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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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럽습니다.
저는 국밥을 좋아합니다.
하루 3끼를 국밥으로 먹어도 좋을것 같고 물리지 않을것 같습니다.
국밥과의 처음 인연이 언제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법 오래전 국민학교 시절.
그땐 제가 경북 구미 옆 선산에 살았드랬습니다.
하루는 어머니와 함께 구미 시내 갔다가 구미 시장 어느 노점비슷한 곳에서 먹은 2000원짜리 순대국밥.
뚝배기에 국물과 함께 담겨져 나온 분식점 순대들과 머릿고기들...
말려진 밥과의 묘한 조화.
그때가 시작이었던거 같습니다.
벌써 한 20년 된듯 하네요.

부산으로 이사온뒤 정말 제대로 된 국밥집을 많이 만났습니다.
장수촌, 연산동 순대국밥, 조방 국밥, 서면 국밥 골목등등...
단일 음식으로 제가 가장 사 많이 먹은 음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라면 제외!)

오늘 찾아간 쌍둥이는 그중에서도 손 꼽히는 집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건방스럽게도 제 스스로 Best 맛집&멋집에 올립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음식이기에
국밥에 대한 기원등을 거창하게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으나 게을러서 패스.
죄송합니다.
다음 기회에 한번 해볼까 합니다.

그럼 일단 쌍둥이 국밥으로 가보시죠!


입구입니다.
항상 줄 서서 먹어야 한다는 소문을 듣고,(특히 식사시간에는 1시간은 기본이랍니다.)
일부러 오후 9시가 넘은 늦은 시간을 택했지만...
OTL
앞에 5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좁은 가게는 손님으로 가득하네요.
부산에서 이 시간에 기다려서 먹는 집은 첨입니다.


다행이 테이블 회전이 빨리 되어 20분정도 기다려서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밖에서 기다리는 동안 앞에 서 계시는 단골분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밥,국물, 말 잘하면 고기도! 무료 리필!
장마철 야채비싸던 그때도 상추, 양파, 고추, 전구지 웃으시면서 리필등...
전설같은 이야기가~
듣고는 이 집이 그런 집이구나 합니다. -.-;

메뉴 한번 보시죠.
가격 정말 착합니다.

전 정말 국밥이 서민적인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4-5천원에 배부르게 먹을수 있는 이만한 음식이 있을까요?
허나 요즘은 국밥 가격이 서민적이지 않아서 낭패.

이곳은 국밥과 따로의 가격차가 없습니다.
보통 다른곳은 500~1000정도 나는것에 비춰봤을때 좋습니다.
신기하네요.

제가 자주 가는 국밥집은 국밥(밥이 말아져 나옴) 4000원, 따로 국밥이 5000원정도 하죠.
허나 이곳에서는 꼭 수백을 드셔야 합니다.
꼭!


반찬세팅까지도 시간이 조금 걸리네요.
워낙 손님이 많아서.
찬은 깔끔합니다.

간장소스에 퐁당 빠진 양파!
간이 조금 더 베이게 숙성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럼 더욱 맛있을꺼 같은데,
김치도 깔끔하게~
전구지(표준어는 부추라죠?)도 싱싱하게 느껴지네요~
고추,마늘은 기본이고 새우젓과 수육을 적셔줄 소스입니다.
저 소스가 정말 제대로죠!
수육의 맛을 더해줍니다.

(사진 편집에 은근히 좀 신경 썻어요~)


찬이 나오고도 제법 시간이 흘러 기다린던 수육이 나옵니다.
아~ 고기 정말 좋습니다.

2번째 방문인데 접때와 고기가 조금 다르네요.
이건 삼겹은 아닌듯하고...
궁금한건 풀어야죠!
이모께 여쭤보니 '항정살'이라고 합니다.
고기 어떠신가요? 육질이 느껴지시나요?

국물에 살짝 뎁혀져 나오고 밑에선 알콜램프가 은근히 온도를 유지시켜 줍니다.
촉촉한게 정말 끝내주세요.
소스에 살짝 찍어서 드셔보세요.

소고기 부럽지 않습니다.
부드럽게 씹히는 질감이 참 좋습니다.
정말 대단한 맛입니다.

삼결살이었으면 쫀득한 비계의 맛을 느낄수 있었을텐데,
항정살은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네요.

다른 테이블에선 수육 고기를 따로 주문하던데,
부유별로 주시기도 하나 봅니다.


자~ 이제 쌈을 싸 봅시다.
상추에 소스에 담근 수육 올리시고, 양파, 고추, 전구지 등등
기호에 따라 쌈 푸짐하게 쌉니다.
그리고 소주 한잔 걸치고~
입 크게 벌리시고 쌈을 드시면 되겠습니다.
이때는 정말 세상 그 누구도 부럽지 않습니다.
정말입니다.^^


국물이 나왔습니다.
뽀얀 국물속에 파가 송송 썰어져 있네요.
안에 양념장이 들어 있어 잘 말아줍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국물에 국물만 있는게 아니라,
고기도 들어있습니다.
전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다른 곳의 수육 백반에서는 국물은 말그대로 정말 국물이거든요.
수육에 있는 고기와는 다른 고기가 들어있습니다.
감동입니다.


자 밥을 마시고 기호에 따라 전구지 새우젓 듬뿍 넣어주세요~
그럼 준비하시고~
한입 드셔야죠!!!

보이시죠?
저런 고기가 한 가득까지는 아니고 먹기 좋을만큼 들어있습니다.
국물맛도 좋습니다.

얼마전에 갔을때는 국물에 후추가 많이 들어있어 조금 자극적이었는데,
오늘은 정말 딱 좋네요.

아참 여기는 후추는 이모가 국물 퍼시면서 알아서 넣어주시니 참고하세요.
미리 기호에 따라 말씀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아~
정말 행복합니다.

게 눈 감추듯 싸악 비우고 왔습니다.
10시가 넘었는데도 빈자리가 없을정도로 대단히 장사가 잘되네요.

이모님들의 친절도도 대단합니다.
부탁하시는거 항상 웃으시면서 빠르게 응대해주시네요.
워낙 유명한 집이다 보니 오시는 손님이 모두 단골이고 이웃이고 아들 같으십니다.
너무 좋아 보입니다.

제가 카메라로 이것 저것 공들여(?) 찍고 하니까.
뭐하는지 물어보시고,
혹시 인터넷 보고 왔냐고 물으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시더군요.
전 그냥 개인 홈피 업데이트 용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모님 "진작에 이야기했으면 반찬하고 더 이쁘게 담아줄낀데~"
^^

마무리 커피까지 깔끔하게 한잔하고 웃음을 머금고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친구와 함께 엄지손가락 하늘로!
원츄 날립니다.

위치: 대연 사거리에서 UN묘지쪽으로 가느길... 첫번째 횡단보도
영업시간:~pm11:00까지라고 함
전화번호:051-628-7020

국밥에 관한 이야기를 찾다가 딴지 일보에서 본 재미난 기사.
그냥 한번 읽어보세요.
http://tour.ddanzi.com/2001/22/tr22_9902.htm


    
■■■■■■■■■
암튼 국밥 사랑 왕구님 대단하십니다..사진도 원츄!!
그리고 부추->사투리 표준어는 정구지라고 하지요^^
잘 봤습니다..수육 사진이 압권!!
2006-01-12
07:58:30
■■■■■■■■■■
역시네요...
예전엔 자주 갔었는데, 요즘 가본지가 거의 6개월이 넘은것 같은데...여전합니다요.
다시 한번 가 봐야겠네요...쇠주한잔에 수육 한점...캬~~
2006-01-12
08:08:05
■■■■■■■■■■
며칠 전에도 혼자 기다려 국밥 한 그릇 먹고 왔는데...
글 보니 또 먹고 싶네요...
2006-01-12
09:03:17
□□□□□□□□□□
저도 국밥 디게 좋아라하는데...
앗...땡긴다~
왕구님 수고하셨어요~
2006-01-12
09: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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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국밥 좋아라 하는데.. 한번 꼭 가봐야 겠어요..^^
ㅋㅋ.. 맛나긋따..
2006-01-12
10:19:13
■■■■■■■■■
넘멀어요....ㅎㅎㅎ
울집앞에서 먹어야 긋다..ㅋ
2006-01-12
10:44:27
■■■■■■■■■
ㅋㅋ 전 술먹고 그다음날.. 쌍둥이 들리는데.. 해장에도 좋쉽니도~~
2006-01-12
11: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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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에 사무실 있는데...

걸어서 10분이면 떡을 친다는...

뷁같은 오후... 국밥 생각남...
2006-01-12
17:01:41
왕구 ■■■■■■■■■
금치산자님 줄서서 기다리셔야죠~
은근히 혼자 오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합석은 기본!
2006-01-12
17:18:36
□□□□□□□□□□
부추-> 일본어론 "니라"라고 하지요...ㅡ,.ㅡ;;;;

전혀 상관없는 말이었습니다..ㅋㅋㅋ

항정 수육이라.....ㅡ,.ㅡ쩝~ 먹고싶네요...

제가 삼겹보다 좋아라 하는게 항정인디..ㅠ.ㅠ
2006-01-12
19:57:58
□□□□□□□□□□
대연사거리 횡단보도 앞에 부산은행 말씀하시는거 맞죠?
그 부근에서 찾으면 되겠군요..
함 가봐야징~~ 정보 감사합니다...^^
2006-01-13
11:55:43
오뚜기 □□□□□□□□□
아 거기 거기 옆에 다파라치아라고 내친구 편의점 하는데 히히히 친구랑 함가서 소주 한잔 해야것네 캬 생각만해도 침이 ㅎㅎㅎㅎ
2006-01-15
23:22:43
■■■■■■■■■■
이집의수백은예술이죠..
반드시수백을드세요..^^
2006-01-17
00:34:12
■■■■■■■□□□
지금 병원에 입원중....ㅠ.ㅠ
아 먹고싶다....
2006-01-19
11:57:51
갱이 ■■□□□□□□□□
저도 그 근처에 사는데 맛이 끝~~~~~~내 줘요... ㅋㅋ
희안하네~~~ 내가 지나처 갈때는 사람들도 없이 조용하던데...
타이밍이 안좋나??? ㅡ,.ㅡ ㅋㅋ
2006-01-20
17:00:54
왕구 ■■■■■■■■■
갱이님 그 시간대를 알려주세요.
이 집은 정말로 원츄입니다.
2006-01-20
17:55:30
■■■■■■■■■
국물이 젤 맛잇어보이네요...ㅋ
2006-01-31
17:19:32
■■■■■■■■■
짐 점심시간인데,,,
막 식욕을 돋구네요~ㅎ
2006-02-02
11:48:00
우주소년 □□□□□□□□□
여기 문화회관에 공연 보러 가면서 항상 지나쳤던 곳인데 다음에 가게 되면 꼭 가봐야 겠네요
2006-02-03
01:13:00
구름도령 □□□□□□□□□
수육백반 시식결과...만족..
수육 맛 조으네여..
국물은 양념장이 좀 과해서..매웠었고여.....
11시25분 갔는데 사람 꽉차있던데여.....

좋은정보 감사.
2006-02-06
09:46:47
왕구 ■■■■■■■■■
구름도령님 만족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이곳의 약간의 단점이라면
후추, 양념장을 개인의 임으대로 조절하기 힘들다는 거죠.
저도 첨에 갔을때 과도한 후추량으로 고생 좀 했습니다.
양념장의 경후 국물에 풀기전에 잘 찾으셔서(?) 덜어내시는것도 좋으실듯.
2006-02-06
13:01:39
촉석루 □□□□□□□□□
오늘 온가족을 데리고 습격합니다
나도 식도락에 일가견이있는 입술이 두데운사람
2006-02-08
12:21:42
■■□□□□□□□□
회사서 차로 10분 거리..맛있다구 소문난 집...배고파랑..
2006-02-08
15:42:12
달파란 ■■□□□□□□□□
이곳에 친구소개로 세네번정도 가봤는데 수백맛이 좋더군요^^... 저도 외근하면서 점심으로 국밥집을 많이찾았는데 가야에있는 국밥집도 그런데로 괜찮습니다. 경험상 국밥집은 보통 입구에 들어서면 돼지비린내와 짠내가 많이 나는데 이런집은 대체적으로 맛이 별로였습니다.
2006-02-14
20:06:46
하루 ■■■□□□□□□□
맛있다는 소문만 들었는데...오늘 대연 갈일 있는데..함 가봐야 겠네요..자료 넘 수고하셨네요
2006-02-17
11:44:32
bpx ■■□□□□□□□□
아 ~
국밥 먹고 싶네요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2006-02-17
18:43:33
가을바람 □□□□□□□□□
점심 식사 직전인데 저도 오늘 점심은 돼지국밥으로 하렵니다. 근데 대연동은 너무 멀군요
2006-02-18
11:50:39
레일베어 □□□□□□□□□□
왕구님 사진하고 내용이 자세히 적혀 있어 감사합니다.
수육 먹으러 바로 가겠습니다.~
2006-02-21
09:18:27
파도 ■■□□□□□□□□
으앙 먹고싶다.
이 곳 진짜 유명한집인데,, 먹으러 몇번 도전했다가 실패
줄서서 기다리다가 포기... 다시 도전하러 간다잉~~~~
2006-02-22
16:41:02
■■■■■■■■■
밥은 수육과 같이 달라고해야 줍니다..
아님 수육 다 먹어면 밥 나옵니다..
2006-03-01
16:07:59
박소현 ■■■■■■■■■■
사무실에소.. 걸어서 5분거리~ 근뎅~ 흑(T^T) 돼지국밥에 안좋은 추억이 있오소..T^T
세달째 못 먹구 있는... 사진이 정말 맛있어보이네욤.. 다시 돼지국밥을 한번 먹어 봐야겠어욤.. 헤헤
2006-03-27
16:19:53
혜진 □□□□□□□□□
여기~~진짜 너무 너무 맛있어요~~^^
2006-03-27
22:02:07
녹차향기 ■■■■□□□□□□
울과 선배가 얘기했던곳인데...요기서 보다니....ㅋㅋㅋ
꼭 가봐야겠어용...^^
2006-04-12
20:43:01
빠라삐리뽕 ■■□□□□□□□□
상당히 맛난 음식이죠 국밥 이집 지대로 맛나는데 항정살 고기가 좀... 난 그렇던뎅
2006-05-17
17:36:37
■■■■■■■■■■
아.. 잠들기 전에 이렇게 식욕을 자극하다니... 흑...
침이 나의 목줄기를 타고 넘어갑니다.
꼭 가보고싶네요..
2006-05-20
23:15:02
Maktub ■■□□□□□□□□
국물이 후추향이 넘흐 강해서 전 좀.. 그렇던뎅 넘 자극적 ㅋ 괴긴 맛났었삼 ㅋㅋ 야들야들
2006-07-11
06:09:48
하늘바다현주 ■■■■■■■■■
저도 얼마전부터 국밥을 먹기 시작했거든요~~
그래도 따로 국밥이 좋더라구요~~
밥을 국에 말아서 먹는건 좋아안해서~~
밥 따로~~ 국 따로~~ 먹지용~~ㅎㅎㅎ
2006-07-21
16:50:27
■■■■■■■■■■
시립박물관 가는 길에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 있더라구요.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이름이길래 보니 쌍둥이국밥집이지 뭐예요.
그래서 그 담날 신랑이랑 같이 점심 시간에 맞춰 국밥집 가서 국밥 먹고 박물관 갔었어요.
정말 맛있었읍니당~
담에 또 박물관 갈 일 있으면 꼭 가서 먹어야겠어요.
2006-08-28
10:23:30
■■■■■■■■■■
으아~~ 방금 점심 먹어서 배가 빵빵한데도
군침돌게 하는걸요~~
돼지국밥 정말 좋아합니다!!!!!!!!!!!!!!
꼬옥~~~~~~~~ 먹어볼께요~
2006-08-31
14:13:21
소마 □□□□□□□□□
한달에 한두번 꼭 가는곳..
2006-09-30
06:42:16
bpx ■■□□□□□□□□
대연동 간 김에 국밥 생각이나서 들러보니
아뿔싸 저 멀리까지 늘어진 줄..
그냥 배가 주위의 다른 식당에 가서 해결 하였습니다..
최소 30분 이상은 기다려야 할듯 하더군요...
2006-11-02
18:18:40
동수 □□□□□□□□□
으아아...꼭 가야지 ㅡ.ㅜ
2006-11-05
22:33:23
즐우 ■■□□□□□□□□
헥헥 그렇지 않아도 배가 좀 고플려고 했는데 이것 보고 나니 미치겠다..
특히위 사진중 김치국물 소스 묻혀진 사진 으..
아 하고 입 열면 입술에 닿을듯 한 사진..ㅠㅠ
2006-11-11
11:52:44
choodol ■■□□□□□□□□
세번가서 세번다 기다리다가 그냥 온집...ㅠㅠ
2007-01-10
16:14:52
유니크 ■■□□□□□□□□
여긴 수백먹으면 맛나용~~꼭 수백드세요ㅇ 돼지국밥말궁~ㅡ.,ㅡ
2007-01-21
15:45:08
■■■■■■■■■■
아.. 새벽에 군침이 돕니다.
수백은.. 신평 시장안에 국밥집도 맛납니다.
거기도 사람이 미어터지지요.
다음에 소개한번 올리겠습니다.
2007-02-15
00:30:33
미알요원 ■■□□□□□□□□
찰리브라운이 먹고싶다고 하던디~ 부산에만 오시면야 몇날며칠 사드릴텐데~ 옹옹오~~~~
2007-09-10
22:45:25
미스쩡 ■■□□□□□□□□
저도 수백먹으러 종종 가는곳인데 갈때마다 줄이 서있죠^^
2007-09-13
11:02:05
■■■■■■■■■■
리얼하게 잘 쓰셨네요~
저는 기다리기 싫어서 아예 사람없는 시간대에 가는데 그래도 사람이 많은 곳
배고푸당~
2008-04-29
12:33:49
낭만지나 ■■□□□□□□□□
저두 지나가다 줄선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작년 이맘때쯤이었는데 꼭 한번 가봐야쥐했는데 아직 못가봤네요... 올해안에 꼭 가봐야겠네요.... 고마워요~~ 왕구님~!! 기회가 되면 제가 한그릇 사드리죠..ㅎㅎㅎ
2008-11-09
20:12:23
타마짱 □□□□□□□□□
아.. 전 국밥만 먹어봤는데.. 다음엔 수백을 먹어봐야 겠군요..ㅋ 군침이 돕니다.ㅋ
2009-04-28
13:54:32
유리마님 ■■□□□□□□□□
만날 줄서있는 그집, 정말 궁금했었는데...
조만간 가봐야쥐^^
2010-01-19
16:25:14
인도가는자전거 □□□□□□□□□
저도 아는집이내요.ㅎㅎ
참..저도 고향이 선산군 옥성면 주아리 입니다.ㅋ
2013-10-25
14: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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